디도스공격을 막읍시다..
전용백신 다운로드 받으세요
클릭--> 디도스 전용백신 (안철수연구소)
안철수연구소가 배포한 긴급 전용백신(http://www.ahnlab.com/kr/site/download/vacc/downFile.do?file_name=v3removaltool.exe)
디도스 바이러스를 치료하지 않으면 자신의 컴퓨터가
우리나라의 청와대나 네이버등 주요사이트에 디도스 공격을 하는 좀비PC로 이용되게 됩니다.
디도스 바이러스는 보통 증거를 남기지 않기 위하여
공격후 마지막으로 컴퓨터를 부팅불가능으로 만들기도 합니다. 미리 미리 치료하세요.
http://music24.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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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 출처: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11030420463336801&newssetid=1331
방통위 "디도스 공격 대응 만전"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김병규 기자 = 4일 오전에 이어 오후 6시 30분께 29개 웹 사이트를 대상으로 분산서비스거부(디도스:DDoS) 공격이 감행됐지만 별다른 피해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오후 6시 46분 현재 청와대와 국회, 외교통상부, 국방부 등 정부기관은 물론 네이버와 다음과 같은 포털 사이트, 국민은행 등 금융기관 홈페이지는 원활히 접속되고 있다.

안철수연구소 관계자는 "디도스 공격 예정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관들이 대비하고 있던 데다 백신을 통해 좀비 PC가 치료되면서 특별한 이상징후는 없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이후 재발 가능성이 있으므로 무료 전용백신 설치 등을 통해 좀비 PC의 수를 줄이는 것이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안철수연구소가 배포한 긴급 전용백신(http://www.ahnlab.com/kr/site/download/vacc/downFile.do?file_name=v3removaltool.exe)은 오후 6시 현재 25만건이 다운로드됐다.

현재 안철수연구소를 비롯해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 KT, SK텔레콤, LG U+ 등 주요 ISP업체, 하우리(www.hauri.co.kr), KISA 보호나라(www.boho.or.kr) 등에서는 디도스 공격 악성코드를 치료하는 전용백신을 제공하고 있다.

포털사이트 네이버 관계자는 "오전과 비슷한 수준의 공격이 감행됐지만 현재 정상적으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송통신위원회도 "이미 구축된 대응체계에서 감내할 수 있는 수준의 공격으로 서비스 장애를 일으키지 않고 있다"며 "이번 사태와 관련해 정부 문서가 유출되거나 업무가 마비되는 등의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어 "현재 주요 ISP, 백신사와 함께 실시간 공격 차단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정부통합전산센터를 중심으로 비상대응체제를 가동하는 등 디도스 공격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3일 40개 웹 사이트에 이어 이날 오전 10시께 청와대 등 29개 사이트에 대한 디도스 공격이 발생하면서 한때 일부 사이트의 접속 장애 등의 차질이 빚어졌다.

pdhis959@yna.co.kr

bkkim@yna.co.kr

(끝) �
야후뉴스를 보다가 한번 생각해볼 일인 것 같아서 퍼왔습니다.
구제역이라는 가축전염병의 전파를 막기위하여
150만마리의 돼지와 소.. 닭의 살처분이 있었다고 하는데..
과연 그것이 다른 선택의 가능성이 없는 부득이한 조치였는지...정말 그 살처분만이 옳은 조치였는지....
이런 방식이라면 우리 나라의 모든 소와 돼지 닭을 전부 살처분 하게되는 것은 아닌지..
만약 인간에게도 이번 구제역과 같이 난치의 전염병이 생겨나면 반경 몇키로 내는 모두살처분을하는 걸까?
아래의 뉴스에 따르면 돼지 구제역은15일 정도 돼지가 앓고나면
병을 이겨내고 다시 건강해지기도 하는 가축질병이라는데..
구제역에 걸린 가축이 회복하지 못하고 죽을 확률은 10%내외라고 하며 구제역은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구제역 발생농가 반경 몇키로미터내의 모든 가축을 대량 살처분을 해야 했을까.
백신접종을 한다고도 하는데..
백신 접종이란 것이 구제역에 걸려도 이겨낼 수 있는 저항력을 돼지에게 생기도록 하는 의료처분일 텐데요.. 그럼 백신없이 자연치유되는 일도 많다는 구제역에 대하여 살처분이 옳은 것이었는지.. 제가 전문가가 아니라 확실한 것은 아닙니다만.. 조금 의문이 듭니다.

출처: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11011613142573426&newssetid=16

[구제역 재앙④] '구제역 청정국 지위' 집착이 '가축 대학살' 낳았다

[프레시안 선명수 기자]

사상 초유의 구제역 사태로 살처분 된 동물들이 인간을 향해 말을 할 수 있다면 어떤 이야기를 할까. 구제역에 걸리지 않았는데도 인근에 감염 동물이 있다는 이유로 덩달아 생매장되고, 비교적 치사율이 낮은 질병임에도 전파력과 상품성을 이유로 모조리 살처분 되는 상황에서 아마 이런 종류의 이야기를 하지 않을까.

"이것은 동물 홀로코스트다."

구제역이 '재앙' 수준으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해11월 말 경북 안동에서 최초 발생해 경북 일대를 휩쓴 구제역은 12월 14일 경기 양주로 옮겨가 삽시간에 국내 최대의 양돈 밀집 지역인 경기도를 집어 삼켰다. 경북의 한우산업과 경기의 양돈산업은 거의 '괴멸' 상태에 이르렀고, 1월 14일 현재 전국에서 살처분 된 소·돼지만 해도 150만 마리가 넘는다. 최근 열흘 사이 하루에 10만 마리 정도의 가축이 구덩이에 묻힌 셈이다.

▲ 구제역의 전국적 확산으로 살처분 된 가축만 150만 두에 이르렀다. 가축을 잃은 축산 농가에선 "더 파묻을 땅도 없다"는 탄식이 나오고, 실제 엄청난 규모의 살처분으로 돼지의 경우 안락사 없이 생매장되는 일이 부지기수다. ⓒ한국동물보호연합

'보름 안에 완치되는' 구제역, '공포의 병' 되기까지

구제역(口蹄疫)은 소·돼지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에 걸리는 1급 가축전염병이다. 치사율은 성체(成體)의 경우 5~10%에 불과해 낮은 편이고 사람에게 감염될 가능성도 없다.

축산이 지금처럼 산업화되기 전까지 구제역은 그렇게 무서운 병이 아니었다.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영국에선 "따뜻한 죽과 부드러운 건초를 먹이고, 쓰라린 상처를 핥지 않도록 발굽에 타르를 발라주며 제대로 돌보기만 하면 보름 안에 완치되는 병"(<대혼란> 앤드루 니키포룩 지음, 알마 펴냄)이란 기록도 있었다.

그러나 축산에 자본의 논리가 개입되면서 이야기가 달라졌다. 영국은 1871년 정치적·경제적·통상적 이익이 얽히고 설킨 상황에서 구제역을 '신고 의무 질병'으로 정했고, 1940년대부터는 잔혹한 살처분 정책을 실시했다. 그 뒤 세계 축산산업의 덩치가 커지고 자유무역의 시대까지 열리며 살처분의 규모도 커졌다. 세계적인 양돈 수출국가였던 대만은 1997년 돼지 400만 마리를, 한 차례 광우병 파동을 겪었던 영국은 2001년 600만 마리의 소·돼지를 살처분했다. 이 사태로 자살한 축산업자도 60명에 달했다.

▲ 축산에 자본의 논리가 개입되면서 구제역은 곧 '가축 재앙'이 됐다. 치사율이 5~10%로 비교적 가축에게 위해하지 않은 질병임에도 구제역에 걸린 가축을 줄줄이 도살로 몰고 간 까닭은 바로 '상품가치' 때문이다. ⓒ경북매일신문

치사율도 낮고 인간에게 위해가 없는 질병임에도, 구제역 발생 족족 동물을 죽이는 까닭은 '상품성' 때문이다. 감기처럼 마땅한 치료제도 없는 데다, 일단 감염되면 우유 생산량이 급감하고 일반소의 경우 체중이 감소해 상품성이 떨어지게 된다. 인간의 육식을 위해 태어나 판매를 목적으로 사육된 가축에게, 구제역은 단순한 질병이 아닌 '죽음'이 될 수밖에 없는 까닭이다.

더 큰 문제는 매서운 전파력이다. 바람을 타면 육지에선 50km, 바다에선 250km까지 날아가 바이러스를 옮길 수 있다. 바이러스가 바람을 타고 도버해협을 건너 프랑스에서 영국으로 전파됐다는 학계의 보고가 있을 정도다. 강한 전파력은 구제역 바이러스가 인간의 손을 빌려 구제역에 걸리지 않은 동물들까지 '집단 학살'하는 요인이 됐다.

지금 우리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예방적 살처분'도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구제역에 걸리지 않은 가축까지 매몰하는 조치다. 일단 한 곳에 구제역이 나타나면 반경 500m~3㎞ 이내의 동물들도 감염 여부와 상관없이 모조리 살처분한다. 더 광범위한 '상품성 저하'를 막기 위해 살처분이라는 '극단적(이면서 동시에 일반적인)' 처방에 돌입한 셈.

모든 방재 인력이 총동원돼 방역과 매몰 작업에 나서고 있지만, 문제는 구제역이 한반도 전역을 삽시간에 삼킬 기세로 무서운 속도로 전파되고 있다는 점이다. 때문에 방역 현장에선 "백신 접종도, 살처분도 구제역 전파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라는 말까지 나온다.

구멍 뚫린 초동 방역, '날개 단' 바이러스

이번 구제역 사태의 경우, 질병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것은 바람이 아닌 '인간'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차단 방역은 초반부터 구멍이 났고, 예방보다는 일단 구제역이 발생하면 뒷수습하기에 바빴다. 심지어 방역 요원이 한 지역의 방역을 마친 후 곧바로 다른 지역에 투입되면서 '오염원'을 퍼뜨렸다는 징후도 여러 곳에서 나타났다.

일례로 지난달 6일 한 수의사가 안동 구제역 농장에서 신었던 신발을 갈아 신지 않고 방문했다는 이유로 충남 보령시의 돼지 2만5000여 마리가 집단 살처분됐다. 어차피 도축장 컨베이어 벨트 위에 누울 운명이었지만, 수의사의 부주의 때문에 2만5000여 생명이 한순간에 모조리 몰살된 것이다.


정부의 초동 대응 실패는 구제역의 전국적 확산을 낳았다. 구제역이 최초 발병한 안동 축산 농가에 따르면, 첫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것은 정부의 공식 발표일인 지난해 11월 29일보다 6일 앞선 23일이었다. 그러나 방역 당국은 모두 4차례에 걸친 의심 신고에서 간이키트 검사만으로 음성 판정을 내렸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해 5월 강화도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이후 정확한 구제역 판정을 위해 시료를 국립수의과학검역원으로 보내라는 지침을 내렸지만, 이것이 현장에서 제대로 지켜지지 않은 것. 결국 첫 의심 신고가 '음성'이 아닌 '양성'으로 판명되기까지의 6일 동안, 이 지역을 출입한 도축 차량은 원주와 여주, 강릉까지 이동했고 사료와 분뇨 차량은 각각 경북 남부지역과 파주로 이동해 구제역 바이러스를 퍼뜨렸다.

채찬희 서울대 수의대 교수는 12일 열린 '구제역 및 AI 현황과 대책, 무엇이 문제인가?' 토론회에서 "최초 의심가검물이 의뢰됐을 때 간이 진단키트 대신 수의과학검역원에서 정밀 진단을 했다면 최소 5~7일 먼저 구제역 발병을 확진하고, 구제역이 전파되기 전에 초동 방역을 효과적으로 했을 것"이라며 "일단 구제역이 발생하면 (축산 차량의) 도와 도 사이의 이동을 제한해 전국적 확산을 막아야 하지만, 그런 조치가 제대로 취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때늦은 백신 접종…150만 가축 피로 얼룩진 '구제역 청정국'

뒤늦은 백신 접종도 문제였다. 정부는 구제역 발생 한 달여 만인 지난달 25일 백신 접종을 결정했고, 그나마도 소에 한정했다. 바이러스 전파력이 소의 최대 3000배에 달하는 돼지의 경우, 모돈과 종돈에서 대해서만 지난 6일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찔끔찔끔' 확대된 백신 접종은 결국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된 12일에서야 제주를 제외한 전국을 대상으로 확대됐다. 구제역 확산의 '선제적 예방 효과'를 위한 백신이 정부의 '뒷북' 대응으로 거의 효과를 보지 못한 것.

정부가 백신 도입을 꺼린 가장 큰 이유는 국제수역사무국(OIE)이 부여하는 '구제역 청정국 지위' 유지 때문이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이 경북지역에 머물던 지난달 8일 '구제역 백신 접종의 문제점'이란 자료를 배포해, 백신 접종 가축이 보균 동물(캐리어·carrier)이 돼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고, 일단 백신을 접종하면 다시 구제역 청정국으로 회복되는 데 6개월~1여 년의 시간이 소모돼 이를 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제역 청정국의 지위를 잃으면 육류 수출에 차질이 생길 뿐만 아니라, 세계무역기구(WTO)의 '동등성 원칙'에 따라 다른 구제역 발생 국가가 우리 정부에 자국산 육류에 대한 수입 허용을 요구할 때 협상에 차질이 생긴다는 것.


그러나 반론도 만만치 않다. 일단 국내산 육류의 수출량 자체가 많지 않아 국내 축산 농가의 타격이 정부 주장처럼 크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대규모 살처분으로 인한 보상비가 이를 훨씬 웃돈다는 지적이다. 실제 2009년 우리나라의 쇠고기 수출액은 약 4억 원, 돼지고기 수출액은 16억 원 정도로 미미한 수준이었다. 반면 살처분 보상비 등 이번 구제역 사태로 인한 비용은 현재까지 1조3000억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전통적인 '육류 수입국'인 한국은 육류 수출국과 달리 구제역 청정국 지위에 크게 연연할 필요가 없다는 것.

2001년 영국도 비슷한 일을 겪었다. 당시 영국의 축산업 연간 매출은 6억5300만 달러에 불과했으나, 살처분 비용은 200억 달러까지 치달았다. 600만 마리의 가축, 60명의 축산업자가 목숨을 잃으면서까지 영국 정부가 지키려한 것은 '구제역 청정국'이란 위상이었다. 이후 <대혼란>의 저자 앤드루 니키포룩은 "영국 정부가 구제역 사태에 상당히 어리석게 대처했다"고 비판했다.

10년 전 영국과 유사한 길을 걷고 있는 우리 정부의 조치에 대해 한국동물보호연합 이원복 회장은 "20억 원 수출을 위해 1조 원 규모의 살처분을 하는 것은 소탐대실"이라며 "정부의 주장은 설득력이 전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회장은 "일단 구제역이 발생하면 살처분 종료 3개월 후에 청정국 지위를 신청할 수 있지만, 백신의 경우 접종 완료 6개월 이후 신청이 가능하다"라며 "결국 정부는 이 3개월에 집착하다 예방 백신 접종의 시기를 놓쳤고, 150만 마리 동물의 '학살'을 낳았다"고 꼬집었다.

우희종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역시 "정부는 축산농가의 타격을 강조하며 청정국 지위의 중요성을 말하지만, 굳이 따진다면 육류 수출로 이익을 보는 것은 축산농가보단 대형 육류기업들"이라며 "축산농가 입장에서도 다 죽이고 나서 청정국 지위을 획득하는 게 무슨 소용이 있겠나"라고 말했다.

"더 이상 묻을 곳도 없다"…살처분만이 능사인가?

구제역이 경남·호남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산되자, 결국 정부는 12일 '전국적인 예방 백신'이란 최후의 카드를 꺼내들었다. 그러나 이번 구제역 사태에 대한 정부의 방역 '1원칙'은 사실상 광범위한 가축 살처분이었다.

구제역이 걸리지 않은 소·돼지도 반경 500m~3㎞ 안에 구제역이 발생하면 예외없이 살처분됐고, 이로 인해 매몰 처분된 소·돼지의 수는 14일 기준 전체 사육 두수의 10%를 초과하는 150만 마리에 이른다. 구제역에 걸리지 않은 소를 죽일 수 없다는 축산농가와 방역 당국의 실랑이가 매일같이 반복되는 가운데, 축산인들 사이에선 "구제역 잡다가 소·돼지 씨를 말리겠다"는 탄식까지 나오는 실정이다.

▲ 예방적 살처분으로 생매장되는 돼지들. 많은 수의 돼지가 구제역 감염 여부와 상관없이 '예방적' 매몰 처분됐다. ⓒ한국동물보호연합

살처분은 구제역이 발생하면 일반적으로 진행하는 가장 빠른 초동 방역 조치지만, 문제는 이 같은 매몰 처분이 한계에 부딪쳤을 때 어느 시점에서 백신 접종에 들어가야 한다는 구체적인 매뉴얼이 전혀 없었다는 점이다. 특히 이번 구제역 사태의 경우 정부가 백신 접종을 결정한 시점이 백신의 항체 생성 시간(7~21일)을 고려하고서도 지나치게 늦었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미 구제역이 퍼질대로 퍼진 상황에서 백신 접종을 시작해, 백신의 효과 자체를 별로 보지 못했다는 것.

한 수의사는 "유례없는 전국적 구제역 사태다 보니, 상황에 따라 어떻게 조치해야하는지, 어느 단계부터 백신을 어떤 수준으로 써야하는지 정부도 현장 방역 요원도 허둥지둥하기에 바빴다"고 말했다.

광범위하게 시행된 '예방적 살처분'에 대한 비판도 나온다. 우희종 교수는 "예방적 살처분 조치는 초기 발생 상황에서 유효할지는 몰라도 구제역이 이미 국내 도처로 확산된 상황에서는 유효한 방법이 되지 못한다"고 지적했다. 예방적 살처분은 구제역이 국지적인 수준에 머물렀을 때는 효과적인 방역이 될 수 있지만, 지금처럼 구제역이 전국 각지에서 출몰하는 상황에선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것.

ⓒ한국동물보호연합

이어 우 교수는 "구태의연하고 경직된 살처분 방식은 2001년 이후 구제역 통제를 위해 백신 사용이 적극적으로 고려되고 있음을 생각할 때 결과적으로 방역의 실패를 불러왔다고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효과적인 차단 방역을 위해선 축산농가의 노력 외에도 구제역 발생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역 시스템의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일례로 영국은 2001년 구제역 발생을 계기로 살처분을 고수하던 기존의 정책을 전환, 백신 접종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2006년엔 '구제역 비상계획'을 만들어 백신 접종 여부에 대한 세부적인 매뉴얼을 법률로 규정했다.

[관련기사]

▶ "소·돼지 땅에 파묻고 이젠 사람 파묻을 차례인가 봐요"
▶ "가족처럼 키운 소를 집 앞에 생매장, 밤에 불끄고 누우면…"
▶ 끝모를 구제역, 가축역병이 몰고 온 '경제 재앙'


선명수 기자 ( praxis@pressia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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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수(기자)
지금 쓰고 있는 Q9450 에서 린필드(i5 또는 i7시리즈)로 업그레이드해볼까 해서 이것저것 검색해 보다가
저와 같이 2년 정도 된컴퓨터의대폭적인 업그레이드를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지식인 것 같아서 여기저기서 옮겨와서 정리해보았습니다.

0.Q9650과 i7-960의 성능차이
1.린필드중의 i5와 i7의 차이
2.린필드와 블룸필드의 차이


0.Q9650과 i7-960의 성능차이




늦은 감이 있지만...
데스크탑용 Intel Core i3 ,i5 ,i7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그냥 모았던 관련 CPU 자료들을 정리하는 거죠.

저 역시 지금
Core i5 750 이냐 Core i7 860 이냐로 구입을 고민중이기 때문에 정리한다는 느낌으로 적겠습니다.
( 성능차이만큼 가격 차이가 커서 망설여 집니다.
하이퍼스레딩의 위력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몇년을 기다려온 업그레이드라서 이왕 지르는거
비싼넘으로지르자니 거기에 맞은 부품들로
구성할 생각하니.. 전체적인 단가가 상승하고...
그냥 750으로 가자니... 아쉬움이 남고.. 아.. 정말 어렵네요.)


노트북 / 모바일용 CPU인 아렌데일에 관해서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2010/04/28 노트북 CPU 아렌데일 ( Arrandale ) i3, i5, i7 비교 / 추천


참고로
다나와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따라서 Core i5 670제품과 블룸 필드, 걸프타운은 제외 하였습니다.
(이유는 잘 팔지도 않고 제가 구입할 생각이 없는 고가의 제품이라.. ^^)

보드나라의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imode=view&D=7&cate=1&d_category=5&num=74574&start=60
CPU벤치 스코어는
http://www.cpubenchmark.net/index.php
가격은 3월27~29일 네이버와 다나와의해당 품목의 인터넷 최저가
를 참고하였습니다.



※7월 추가 내용입니다.
인텔에서 새 제품이 나오면서 가격 변동이 있습니다.
이제 곧 단종이될i5 - 750 과 비슷한 가격(\10,000 차이)에 760제품을 내놓았습니다.
i7 -870 역시 40%이상 다운된 가격으로 i7 - 860과의 가격차이가기존에 비해서 거의 없다싶이 합니다.
즉... 750은 760으로 대체가 되고.. 860은 870으로 대체가 될듯 합니다.
기존 몇몇린필드 제품의 가격 변동표와.. 인텔에서 발표한 가격 정보 PDF파일을 첨부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가격 변동폭이 커서 CPU 관련 포스트 다시 재정리 해서 포스트 해야 될듯하네요.)
Intel Price

그리고 인텔에서 발표한 가격표 PDF 파일입니다.아래파일 다운받으세요


이번에 추가된 i5 - 760의 경우는
성능이나 가격을 봐서는 단종이 될 i 750의 대체 모델이입니다.


기본클럭과 터보부스터시의 성능이향상 되었는데...
기본클럭은 2.8GHz 이지만터보부스터 사용시3.3GHz 입니다.
그러나 750사용자의 특성상 기본클럭으로 사용하는 분이 거의 없다고 판단할때...
그렇게 큰 메리트가 있는 제품은 아닙니다. 750에서 굳이 760으로 업그레이드 하실이유 역시 없다고 판단 됩니다.

자세한 스펙은..아래 링크 참고하세요.


http://ark.intel.com/Product.aspx?id=48496&processor=i5-760&spec-codes=SLBRP
빠른 시일안에... 재정리 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가격 대비 성능의 그래프를 보자면...
( 그래프를 크게 보시려면 아래그래프를 클릭~!!)


위의 그래프는 카드 결제가 가능한 금액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현금 일시불 결재보다 10% 가량 가격이 높습니다.)

Core i5 650의 스코어가 조금이지만 Core i5 660보다 높게 나온것이 약간 이상하지만
그냥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했습니다. 환경적 차이일지도...


위의 그래프에서도 보시듯이

Core i5 과 Core i7 은 성능 차이만큼 가격차이 또한 많음을 알수있습니다.


(인텔에서 제품 가격 매기는거 보면 정말 감탄 나옵니다.
성능만큼
가격또한 절묘하게 매겨서 소비자가 엄청난 고뇌를 하게 하는군요.)


제품의 자세한 가격은 아래의 표에서..
※7월 18일 가격 변동에 따른 760추가 사항입니다.
Core i5 760의 경우 기본 2.8GHz에서 터보부스터시 3.3Ghz입니다. 나머지 사항은 동일하고 750 제품과 동일하고 벤치스코어는 4.941이고 가격은 1만원 더비싼 \234,000 입니다.
Core i7 870의 경우 기존 70만원대에서 현재 34만원 대로 떨어졌습니다.
인텔의 가격발표 역시 860보다 $10더 비싼걸 감안할때...

지금 네이버의 가격은 조금더 떨어져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


이거 작성한다고 열심이 데이터 모았더니... 보드나라에서 이미잘 정리해놨더군요.
현금과 카드의 가격차이는 거의 10% 정도입니다. ~ (부가가치세 ~ ㅎㅎㅎ)
판매사이트의 링크는 제일 하단부에 걸어놓겠습니다.

그냥 제가 필요한것만 편집하고 추가해서 재 작성 했습니다.
(아키텍처니 구조 들어가면 저는 머리가 아파서.. ^^)


※하이퍼쓰레딩, 터보부스트, TDP등의 설명은 글의 제일 하단부에 적겠습니다.


클락데일(ClarkDale)은 물리적으로 코어의 숫자가 2개이고
(공정은 32nm +45nm) 그래픽코어가 들어가 있고,

린필드(Lynnfield)는 물리적으로 코어의 숫자가 4개이고
(공정은 45nm) L3캐쉬는 8MB입니다.


린필드 클락데일 전부 다 메모리 듀얼채널 지원이고 트리플채널 블룸 필드입니다.

위의 표에서 보시듯이그래픽 코어는 클락데일에만 탑재 되어있습니다.
쿼드 코어중 유일하게 Core i5 -750제품만 하이퍼 쓰레딩 기술이 빠져있구요.
그래서 Core i7 860과의 성능 차이도 심합니다.


Core i3 제품
듀얼코어이고 하이퍼 쓰레딩이 가능(논리적 쿼드코어)하나터보 부스트
기능이 빠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래픽 코어가 탑재 되었습니다.

Core i5 제품
Core i5 750 제품을 제외하고는 전부 물리적 듀얼 코어이고, 하이퍼 쓰레딩
기술과 터보 부스트 기능이 탑재 되어있습니다. 그래픽 코어탑재 되어있습니다.


Core i5 와 Core i7의 중간 제품 Core i5 750인데...
물리적으로 4개의 코어이지만이퍼쓰레딩이 빠져있습니다. 그래서 쓰레드는 역시 변화없이 4개이구요. 물리 코어의 숫자와 L3캐쉬는 8MB로 i7과 동일하지만 하이퍼 스레딩이 지원안됩니다.
(비록 H.T기능이 빠져 있으나 하이퍼스레딩을 통한 4스레드물리코어가 4개일때의 성능차이는벤치 스코어만 보더라도 충분히 짐작 가능합니다.)

Core i7 제품
그래픽 코어가 빠진것을 제외하고는 모든 기능(AES NI제외)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쿼드코어이고 하이퍼쓰레딩 적용시 옥타코어 (8개)가 됩니다.

클락데일에 탑재된 그래픽 코어(GMA HD)의 성능
이전의 인텔 메인보드 내장칩셋에 비해서는 많이 좋아졌지만
최저가의 그래픽 카드에 비해서는 성능이 부족합니다.(캐주얼 게임이나 웹서핑 까지는 가능해도 그 이상을 즐기기엔 버겁습니다.)

간단하게 생각하자면~ (공정 / 클럭 / L3캐쉬의 차이를 제외하고~)
i3 와 i5 의 차이는 터보부스터의 지원여부입니다.
그리고 i5와 i7 의 차이는 물리적 코어의 숫자 차이( i5 750제외 )입니다.
i5는 물리2코어에 하이퍼스레딩으로 논리 4코어이고
i7은 물리4코어에 하이퍼스레딩으로 논리 8코어입니다. L3캐시 역시 2배구요.




2010/04/28 노트북 CPU 아렌데일 ( Arrandale ) i3, i5, i7 비교 / 추천



Hyper-ThreadingTechnology :
HTT
(하이퍼 쓰레딩)

인텔에서 최근에 발표한 Core i3/ i5/ i7 제품은 Hyper-Threading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Hyper-Threading에 대해서 간단하게 몇자 적겠습니다. 과거 펜티엄4시절 노스우드때 한창 말 많았던 기술입니다.
듀얼 나오면서 인텔에서 버림받은 기술이라는 말도 나돌았는데 이번에 다시돌아 왔습니다.


Hyper-Threading이 나오게 된 배경

Microsoft Windows OS를 운영하는 사용자라면 작업관리자 툴에서 프로세서 이용율을 모니터링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작업관리자 툴에서 100%의 프로세서 사용율을 보이더라도, 실제 프로세서 내부 실행 자원은 보다 낮습니다. 이러한 프로세서 자원의 비효율적인 사용은 시스템의 종합적인 성능에 영향을 미칩니다. 증가하는 컴퓨터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프로세서의 비효율과 시스템 성능 개선을 위해서
몇가지기술이 개발 되게 되었는데 그중 하나가 HTT 입니다.


작업이 할당되지 않은 실행 유닛에 다른 스레드의 작업을 할당함으로써 성능을 높이려는 기술인데
CPU코어 한 개당 쓰레드가 하나씩 추가되어 운영 체제에서는 싱글코어에서 두 개의 CPU가, 듀얼코어에서 네 개의 CPU가 장착된 것으로 인식합니다. 그러니 쿼드의 경우 8개로 인식하게 됩니다. 하이퍼스레딩 기술을 사용할 경우 기존의 물리코어는 의미가 없어지고 논리코어만 작동하게되고, 사용 환경과 프로그램에 따라 성능이 향상되기도 하며, 반대로 성능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다중 작업에서 하이퍼스레딩 기술이 제 힘을 발휘하게 됩니다.

TurBo Boost(터보 부스트)

멀티코의 CPU가 간단한 작업 즉 그리 힘을 내서 일을 하지 않아도 충분할때 Core i5 750의 경우
1개의 코어로만 집중하여 2.66Ghz인 클럭이 3.2Ghz까지 자동 오버 클럭되어 일을 합니다.

따라서3개의 코어는 쉬고 있음으로 전력소모가 줄고 발열이 줄어듭니다.
열심히 일을 해야
처리할수 있는 일이 생기면 4개의 코어가 모두 작동하면서
이전의 클럭인
2.66Ghz로 돌아 옵니다.

평상시에는 스피드 스텝이 적용되어 1개에 코어만 일을 하고
그 클럭이 상당히 낮은 수준까지 떨어지다가 어떤 프로그램을 가동시키거나 연산을 하게 되면 3.2 까지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나 그 수준으로도 처리가 안될꺼 같으면 2개 3개 4개의 코어가 순차 작동하여 쿼드 코어 본연의 힘으로 작동하여 처리하게 됩니다


TDP (Thermal Design Power)
열 설계 전력(Thermal Design Power)은 컴퓨터 속의 열이 빠져나오는 데 필요한 시스템 냉각의
최대 전력을 나타냅니다. 곧, 모든 회로가 동작하는 동안에 어느 정도의 열이 최대한 나오는지를
나타내는 성능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노트북 컴퓨터의 CPU 냉각 시스템은 20 와트의 열 설계 전력으로 설계되어 있다고 하면, 이때에는 칩의 최대 접합 온도를 초과하지 않은 채 20 와트의 열을 방출할 수 있습니다.

집적회로의 집적도는 커지고, 크기는 작아지게 되면서, 발열 또한 많아지게 된다. 이에 따라 집적회로 자체의 열로 인해 회로가 파괴될 수 있으므로, 효과적인 방열법이 요구되고 있으며 전력효율의 필요성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CPU 선택의 다른 글을 보시려면 아래 클릭
http://smsinfo.tistory.com/category/PC%20사기전에.../CPU%20사기전에....

제품의 링크는 걸었지만.. CPU의 경우CPU+ RAM + HDD 요렇게 묶음 단위로 하셔서 다나와에서 현금 구매 하시는것이 싸게 먹힙니다.마진이 안남는다고 그러면서 안판다고 그러면 대충한 2~4천원정도 더추가하면 대부분 판매합니다. 카드구입과 단품 구입이 아니시면현금구매가 싸게 먹혀요~


벌크 제품의 경우 쿨러포함 가격인지 아닌지 확인 하시고 구입하세요.
(정품의 경우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품의 가격이 고정적이지 않아서 검색 결과의 카테고리 자체를 걸어놨으니.. 나열된 제품중 최저가를 구입하시길...


Pentium G6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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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클릭 ☞http://www.pc4all.co.kr/good_search.asp?category=1
(해당사이트에서 G6950 검색)


Intel Core i3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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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클릭 ☞
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

Intel Corei3 540
제품클릭 ☞ http://search.11st.co.kr/SearchPrdAction.tmall?method
제품클릭 ☞ 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

Intel Core i5 650
제품클릭 ☞ http://search.11st.co.kr/SearchPrdAction.tmall?method
제품클릭 ☞ 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

Intel Core i5 660

제품클릭 ☞
http://search.11st.co.kr/SearchPrdAction.tmall?method
제품클릭 ☞ 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


Intel Core i5 661

제품클릭 ☞
http://search.11st.co.kr/SearchPrdAction.tmall?method
제품클릭 ☞ http://search.auction.co.kr/search/search.aspx?keyword

Intel Core i5 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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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Core i7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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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l Core i7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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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린필드와 블룸필드의 차이
출처:http://www.coolenjoy.net/bbs/cboard.php?id=27&no=8381



: 질문/답변 - 린필드와 블룸필드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하늘빛 (박하니)

컴퓨터를 새로 하나 장만하려고 하거든요

1.i7은 린필드와 블룸필드로 나뉘더라구요 린필드와 블룸필드의 차이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2.린필드는 1156소켓이고 불름필드는 1366소켓이더라구요 그에 따른 시피유 가격이나 보드가격도 차이가 많이 나구요
성능상으로 많은 차이가 있는지 궁금해요

3.i7시리즈의 보드들은 오버클럭이 쉽다고 하는대요 오버클럭한 상태에서 24시간 365일 일반 컴처럼 가동해도

아무런 문제점이 없을까요

4.

인텔 코어 i7 950 (블룸필드)
인텔(소켓1366) / 64(32)비트 / 쿼드 코어 / 3.06GHz / 256KB x4 / 윈도우 7 가상화

이 씨피유를 기초로해서 컴을 장만하려고 하는대요 호환이 좋은 조립견적을 추천해주실 분이 있다면 좋겠어요

고수분의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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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세요
5 개의 댓글 ───────────────────────
쏠로예찬 = (2010/02/18 - 23:36:34)
1. 린필드는 블룸필드 보급형으로 나온제품입니다 기본적으론 똑같구요 클럭차이와 블룸은 트리플램 린필은 듀얼램 지원하죠
린필드중에 750은 하이퍼쓰레딩 빠지구요..
2. 성능은 당연히 차이가나죠 기본클럭속도가 틀리니
3. 24시간 돌려야할 서버라면 오버는 비추입니다
기본적으로 오버랑 시퓨 램 등을 한계점까지 밀어붙이는건데 안좋죠..
오버유저들도 극오버 테스트만 하고 보통은 적당한선에서 타혐보곤 하죠

답변은 해드렸는데 이상내용 전부다 네이X 에서 검색 한번만 해보시면 줄줄이 나오는 내용이니까 자세한건 검색 활용해보시길
/
codmw2 = (2010/02/19 - 16:20:48)
일단 린필드와 블룸필드에서 같은 가격대의 시퓨의 차이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둘다 같은 네할렘기반이니까요
클럭빨(노오버시) 또는 시퓨가격에 따라서 성능의 차이입니다.

----------------------
인텔 시퓨를 선택하실때
린필드와 블룸필드를 가지고 고민을 하셔야 되는게 아닙니다.

1156보드 시스템으로 가느냐
1366보드 시스템으로 가느냐를 가지고 고민을 하셔야 되죠.


1366보드는 시스템을 구성할때 좀더 확장성이 있게 구성할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그래픽 카드를 3개 이상 달 수 있다던지
-메모리를 홀수 구성으로도 속도 저하가 없다는거.
-메모리를 6개 꽂을 수 있다던지
-시퓨중에 고가(100만원이상짜리)제품 사용하고 싶다거나
-또는 제온시퓨를사용하고 싶다거나.
하시면 1366보드로 가시면 되고

그렇지 않고
-그래픽카드 많이 달아봐야2개
-램 많이달아봐야 4개
-시퓨 비싸봐야 100만원 이하
-워크스테이션이나 서버구성 하지않는다.

는 분덜은 걍 1156시스템으로 가시면 됩니다.


후자에 말한 분덜이
블룸필드로 가는거는
그야 말로 돈지랄입니다.
/
하이안산 = (2010/02/19 - 20:32:20)
돈지랄이라.......

920은 메인스트림 CPU이지만 분명 하이엔드급의 성능을 충분히 보여줍니다
860도 마찬가지지만 아래 부분에서도 민감한 차이는 분명 발생하거든요

속도차이가 민감하게 있습니다
민감한 분들은 같은 가격대에 i7 920 과 i7 860의 차이가 있다고느낍니다

트리플메모리때문인지 어떤 이유에서인지 확실히 920이 860에 비해 미묘한 속도차이가 있었습니다
쿨엔이나 플웨즈의 하이엔드 유저들도 간혹 그런 경험 하는 글을 볼 수 있었고요

920에 익숙해지면 분명 미묘한 차이가 납니다만 큰 차이가 아니므로 장단점으로 구분하지 않았을 뿐이죠
/
codmw2 = (2010/02/19 - 20:36:58)
하이안산님
시퓨외에 다른거 다 똑같은 사양으로 비교했을때 860이 920보다 더 빠른데요.

벤치마크에 나와있는것도 그렇고
제가 느낀것도 860이 더 빨랐습니다.
(보드는 어차피 다르니까 그외 다른부붐이 같다고 비교했을때)


920달려 있는 컴퓨터가 860달린컴터보다 빠른건 시퓨 때문이 아니라
다른 구성품의 차이겠죠.
/

하이안산 = (2010/02/19 - 22:47:27)

벤치마크때마다 다른경우도 있죠
http://www.cpubenchmark.net에서도 때에따라 920이 높기도 860이 높기도 합니다

어떤 걸 느끼셨는지 모르겠지만 920이 아무래도 미세한 빠른 성능이 있다고 느끼는것은 860 출시초기때부터 느낀 일반적인 하이엔드 사용자의 설명입니다

클럭빨때문에 860이 일부 게임에서 빠르다는 느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동 클럭에서 월등히 벤치성능이 앞서기도하는 920을 무시할순없죠
920이나 860쓰시는 분들이 대부분 오버클럭을 염두하는 부분도 매우크니까요
http://www.cpubenchmark.net/overclocked_cpus.html
CPU벤치마크 사이트에서는 동클럭대비 5%차이지만 때에따라 동클럭 오버대비 10%가까이 성능이 앞서기도 합니다

돈지랄이라고 하기엔 불름필드의 매력은 무시못합니다
추후 2011년 이후 샌드브릿지 시즌에는 두고봐야겠지만
현재의 1366은 1156보다 앞선 성능이 보장되는 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렸듯이 큰 차이는 없습니다

860이나 750대신에 920을 별 이유없이 선택하는 분들을
돈지랄이라는 생각으로 바라볼 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김봉섭님이 얼마나 자세한 비교로 테스트해보셨는지 모르겠지만요

참고로 첨언드리자면 X58과 P55메인보드는 생산원가부터 다릅니다
X58과 P55의 단순한 칩셋 가격차이는 크지않지만 PCB구성 가격이 훨씬 차이나게 됩니다
괜히 제조업체에서 돈지랄하라고 비싼가격에 X58을 지금까지 판매하고 있는것이 아닙니다
인텔도 돈지랄 하라고 메인스트림급에 930을 출시하는 것도 아니고요
김봉섭님의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방면에서 920은 860과 다른 면을 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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